대한민국 원천기술을 특허로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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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레 ... 2007-06-25 03:20:12
황우석#이고시오~ [나도한마디] 덧글 보세요
모든 자료를 다 모방 두었습니다

배금자#이고시오 ~ 변호사

동네수첩#이고시오 ~ 동영상

설송민 2006-05-12 14:10:53
시민.네티즌 침통한 표정…불구속 처리에 불만
일각에선 "그래도 황우석 박사 지지"

검찰이 12일 황우석 전 서울대교수가 28억원의 연구비를 횡령하고 2004ㆍ2005년 사이언스 논문 조작을 총괄지시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하자 시민과 네티즌들은 대부분 침통해 하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시민들은 환자맞춤형 체세포 줄기세포가 당초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허탈해 했으며 황 전 교수가 논문을 조작해 거액의 연구비를 타냈다는 조사 결과에는 분노를 표출했다.

황 전 교수를 구속이 아닌 불구속 기소한 검찰 결정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박정호 2006-05-12 11:32:33
노가리가 특허를 포기하네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은 12일 검찰의 황우석 사건 발표와 관련, "검찰 수사로 한층 더 진실이 규명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 이사장은 이어 "본의 아니게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며 "2004년 논문의 40% 특허권에 대해 공동출원자로서 권리를 포기하고, 이를 서울대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 이사장은 황우석 교수의 2005년 논문 제 2 저자로, 황우석팀에 난자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줄기세포는 없다"는 기자회견을 열어 황 교수 사건을 극적 반전시킨 바 있다.


잭키 문 2006-05-12 10:40:03
황우석박사 논문조작 지휘…28억 사기ㆍ횡령
검찰 수사 발표 “줄기세포 섞어심기는 김선종 단독 범행”
강성근ㆍ이병천ㆍ윤현수 교수도 ‘연구비 사기’

황우석 박사팀의 줄기세포 관련 연구는 김선종 연구원이 단독으로 저지른 ‘줄기세포 섞어심기’와 황 박사가 진두지휘한 ‘논문 조작’이 결합한 사기극이었던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최종 결론이 났다.

‘줄기세포 바꿔치기’ 의혹의 진실은 김선종 연구원이 줄기세포 배양을 성공시켜야 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리다 미즈메디병원의 수정란 줄기세포를 훔쳐 황 박사팀의 줄기세포 배양용기에 섞어넣기를 했을 뿐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위대한 젓가락 2006-05-09 13:43:14
화성 위성 탐사에 젓가락 기술 활용

홍콩(홍콩#이고시오) 이공대학의 과학자들이 오는 2009년 실시될 화성 (화성 위성#이고시오) 포토스 표면 탐사에 젓가락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융 카이 렁 등 이 대학 연구진은 젓가락을 사용해 물건을 집는 것과 같은 기술을 응용한 암석분쇄기와 암석채취기를 러시아의 포토스 탐사선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과거에도 자신들이 개발한 같은 장비를 영국의 화성탐사선 비글 2호에 장착했으나 이 우주선이 지난 2003년 화성 착륙 과정에서 추락하는 바람에 빛을 보지 못했다.

연구진은 포토스에는 중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번 탐사는 비글 2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화성의 중력은 지구의 6분의1 정도이지만 포토스의 중력은 지구의 2천 분의1 불과하기 때문에 조금만 밀어도 표본은 먼 거리로 튕겨 나가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매우 민감한 장비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들이 개발한 ‘젓가락 기술’은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도 섬세한 동작으로 먼 거리에 있는 표본을 채취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으로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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