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의 첼로앙상블 ‘날개’가 창단 4주년을 맞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2일(목) 오후 8시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진행될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21명의 단원이 아름다운 첼로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조아라 아나운서의 사회와 오새란 음악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며 피아니스트 우영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홍연, 앙상블 콘 쿠오레 등의 게스트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4년 동안 꾸준히 첼로를 연습해온 활동단원 7명의 연주를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우영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홍연, 날개 단원 차지우의 협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는 발달장애인의 재능과 강점에 주목하여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개인역량강화와 사회통합을 꿈꾸며 창단되었다”며 “2012년 창단 이래 3년여 동안 가족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사인 수호천사 동양생명보험의 지원으로 이뤄낸 놀라운 변화 모습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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