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양정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0일, 21일 양일간에 거쳐 새마을협의회(회장 문명자, 김승덕) 회원이 모여 따뜻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휴농지에 모종을 심어 수확한 배추 500포기와 도시농업공동체 등록에 따른 시(유기농업과)의 지원으로 새마을지도자 남․여 협의회 회원 20여명과 부녀회 전직 회장들의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 70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김경환 양정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과 행복을 나누는 이웃사랑실천에 솔선수범하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양정동이 발전할 수 있으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문명자, 김승덕)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 지는 가운데 정성으로 담근 사랑의 김장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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