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美 대선 '특별대담'으로 맞수, 일본 방송도 접수한 손석희 인기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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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특별대담', 손석희 인기 따라잡나

▲ '특별대담' 유시민, 손석희 일본방송 진출 (사진: JTBC '특별대담',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JTBC '특별대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특별대담 2016 미국의 선택 그리고 우리는'에서는 같은 날 당선된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핵심 발언들을 다시 되짚었다.

이날 유시민 작가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낸 JTBC '특별대담'은 4.949%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유 작가와 JTBC '특별대담'이 손석희 앵커와 '뉴스룸'의 인기를 따라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손석희의 인기는 '넘사벽'으로, 그는 타지 일본 국민들에게서도 칭송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일본 방송이 '세무조사 압박에도 불구하고 손석희 덕분에 보도가 가능했다'고 말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손석희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인들까지 손석희 매력에 빠졌네"라며 타지에서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그에게 박수를 보냈다.

한편 유시민도 이번 JTBC '특별대담'을 통해 앞으로 시청자들의 가려움을 긁어줄 수 있는 작가로 거듭날 것인지에 대해 대중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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