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앤카엘, 화재대피용 마스크 ‘5aver’ 미국에서 판매시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젬백스앤카엘, 화재대피용 마스크 ‘5aver’ 미국에서 판매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로우스에서 10월부터 판매, 향후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

▲ ⓒ뉴스타운

㈜젬백스앤카엘(대표이사 김상재)은 자사가 개발한 화재대피용 마스크 ‘5aver’가 지난 10월부터 글로벌 대형가전 및 생활용품 유통업체인 로우스(Lowe’s)를 통해 미국 내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5aver’는 로우스 본사 MD 시연회 및 상품설명회를 거쳐 홈시큐리티 우수제품에 선정된 바 있다.
 
로우스는 미국, 캐나다, 호주에 약 1,800개의 매장을 가진 기업으로, 매장 판매 및 카다로그를 통한 통신 판매를 통해 2015년도에 약 70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대형 유통업체이다.
 
5aver는 3중 고성능필터를 장착하여 연기 및 먼지는 물론 질식사의 주요원인인 일산화탄소, 2차 연기 및 기타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화재대피용 마스크인데, 이미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의 제독 성능 검사결과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초소형의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상시 휴대가 가능하며, 어린이도 5초안에 신속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비상 시 위치를 알릴 수 있는 부저기능과 일반 전구보다 3배 밝은 비상 조명등(LED light)이 결합된 올인원 제품으로 위급상황에 최적화된 마스크이다.
 
젬백스앤카엘 필터사업부 관계자는 젬백스앤카엘은 신약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필터사업 분야에서도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에 미국에서 판매 시작된 5aver는 산업용 필터 생산에서 축척된 노하우를 통하여 개발한 고품질의 개인용 마스크라고 설명했다. 또한, 5aver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지진과 화재에 대비하여 반드시 갖추어야 할 생활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안전을 중요시하는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판매는 고무적이며, 향후 캐나다, 호주 등 세계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