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남다른 술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연배우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과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최지우 씨가 폭탄주에 대해 유명하다"고 물었고, 이에 최지우는 "독한 술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하지만 도수가 낮은 술은 좋아한다"며 "술 자체를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10회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중계 관계로 26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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