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이 '연예가중계'에서 한결같은 여신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한혜진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남편 기성용을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 하는 게 있나"라는 질문에 "삼시 세끼 밥은 내가 챙기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임신 후 입덧이 심해져서 마스크를 끼고 요리를 했다"라며 "남편이 없을 때 해 놔서 모를 거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이후 그녀는 인터뷰 말미에 거짓말 탐지기와 함께 제시된 "다시 태어나도 지금 남편과 결혼할 거다"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지만 거짓으로 판명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그녀는 "이거 왜 이러냐. 이상하다"라며 얼굴을 붉힌 뒤 "다시 태어나도 너다"라고 화면을 바라보고 이야기해 웃음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결혼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기 좋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는데도 여전히 이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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