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노바기 메디컬 그룹이 만든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바노가 피부과주사 컨셉을 담은 ‘인젝션마스크’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바노 인젝션 마스크는 실제 피부과주사의 핵심성분이 그대로 담긴 마스크시트로 화이트제이드 인젝션 마스크, 베이비페이스 인젝션 마스크, 안티옥시던트 인젝션 마스크, 워터글로우 인젝션 마스크 등 총 4가지로 구성된다.
4종 제품 중 △바노 화이트제이드는 피부과 백옥주사 성분인 글루타치온이 함유되어 칙칙한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 주는 미백 기능성 제품 △바노 베이비페이스는 피부과 아기주사 성분인 펩타이드가 함유되어 늘어진 피부를 탄력 있게 케어해 주는 미백•주름개선 이중기능성 제품 △바노 안티옥시던트는 피부과 신데렐라주사 성분인 알파리포산이 함유되어 지친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 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 △바노 워터글로우는 피부과 물광주사 성분인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미백•주름개선 이중기능성 제품이다.
전 제품 파라벤 6종을 비롯해 가습기 살균제 성분으로 알려진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등 12가지 유해성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정성을 더했다.
제품 개발과 관련하여 상품기획팀 조윤주 주임은 “인젝션마스크는 피부과 주사 시술의 효과를 마스크팩에 그대로 담아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다”며 제품별 내용물에 최적화된 시트를 사용하여 피부 고민에 따라 더욱 효과적인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바노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세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6)’에 참가하여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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