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려욱이 입대한다는 소식을 알려 팬들을 아쉬움에 잠기게 했다.
11일 슈퍼주니어 려욱은 충청북도 증평군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려욱은 찾아온 팬들에게 "2018년 7월 10일 제대인데 건강하게 잘 마치고 돌아오도록 하겠다. 건강하세요"라며 팬들 앞에서 절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려욱의 입대에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도 함께 했다. 려욱은 짧게 자른 머리가 쑥스러운 듯 머리를 만지며 입대하는 순간까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려욱과 그의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다른 거 필요 없고 그냥 건강하게만 있다가 오렴"이라고 격려의 글을 올렸다.
예성 또한 "건강히 잘 다녀와 다시 네 자리로 돌아오는 날까지.. 사랑한다 려욱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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