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경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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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경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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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마산,창원,진해, 열린우리당 당원들과간담회 강연하는 모습
ⓒ 뉴스타운 이진화^^^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당권 쟁탈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두 전직 장관은 당 복귀 선언 후 민심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대선후보 경선을 연상케 하고있다.

9일 열린우리당 차기 대선 주자인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경남을 방문했는데.이는 정동영 전 장관의 경남 방문 목적은 오는 2월 18일 열린우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국 순회 일정으로 알려져있다

이보다 먼저 지난 4일 정동영 전 장관과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권 경쟁과 차기 대선 주자로 나서고 있는 김근태 전 복지부장관도 경남을 방문 한적 있다.

9일 하루 일정으로 경남을 방문하는 정동영 전 장관은 오전 10시 김해 에서 양산과 김해 등 동부지역 당원 간담회에 이어 마산으로 이동해서 아리랑호텔에서 12시30분경 중부 경남지역 당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정동영 전 장관은“당이 매우 어려운 실정”인데“당을 살리기 위해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당 창당 때처럼 초심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면 당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오후 2시 같은 장소 2층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자리에서 "다음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11일 출마선언과 함께 유시민 의원 입각파동으로 얼어붙은 당.청관계 등 개인적인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힐 것이라고"했다..

또한 정동영 전 장관은 "최근 차기 주자들이 많은 인물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서 좋은 일로 집권여당이 잘되려면 좋은 인물이 많아야 한다고"했다.

당이 어려운 시기에 김근태 전 장관을 왜 만나지 않느냐는 질문에 "정초에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나눴고 곧 만날 것과 서로 협력속에 경쟁할 것"이라며 " 이라고 했다.

또한 "김근태 전 장관은 훌륭한 인품과 정치발전을 위해 헌신해 와서 빚지고 있는 느낌"이라며 " 했다.

정동영 전 장관은 "열린우리당 지지층중 가장 비율이 40대가 높았는데 요즘은 40대가 비판의 목소리를 높다고,"했으며. 국민들에게 좋은 사랑를 받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가진 뒤 마산 구암동 3·15 국립묘지로 이동해 참배와 헌화를 했고, 3.15국립묘지 방문후 진주로 이동했고. 오후 4시 30분경에는 진주에서 서부경남 당원 간담회를 일정을 마치고 사천공항에서 서울로 올라갔다.

한편 정동영 전 장관은 전국 순회를 마친후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선언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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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람 2006-01-09 20:32:30
전주 사람 정동영이가 경남을 방문한 것이 뉴스거리가 되는 세상이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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