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동대문구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대상 내면의 힘 키우기 워크숍(집단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행복한 보육교사를 위한 내면의 힘 키우기 워크숍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상 어려움과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집단상담에 대한 요구를 바탕으로 구성되고 기획된 상담워크숍 프로그램이다.
「보육교직원대상 내면의 힘 키우기 워크숍」은 보육교직원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자아탄력성을 향상시키고 교사의 자존감을 세우는 보육환경을 조성하여 아동과 보육교직원 함께 안전한 어린이집을 만들어 나가도록 했다.
이에 동대문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자기인식 및 타인이해 기반의 심리상담접근, 감정노동자로서의 보육교사 내면 돌아보기, 음악치료를 통한 트라우마 접근 및 미술치료를 통한 애착관계 이해를 진행했다.
특별히 기혼․미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기혼보육교직원은 MBTI 검사 실시 및 해석을 통한 자기 이해 및 타인 수용, 각기 다른 성향의 특징과 장단점을 알고 일상생활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갖았다.
미혼보육교직원은 영유아와 함께 있는 근무환경으로 밥한끼 편히 앉아 제대로 먹기 어려운 현장 상황을 반영해 평소에 먹고 싶은 집밥 메뉴로 식사를 준비하여 그리운 집밥, 내가 먹고 싶은 집밥을 먹으며 음식을 선택한 의미를 나누고 마음열기 활동 등을 가지는 시간이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소통을 앞세움과 동시에 보육환경에 변화에 맞추어 긍정적 상호작용 및 내면의 힘 키우기를 강화한 교육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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