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탈북 미녀 방송인 MC ‘강나라’가 대한민국에서 맞는 추석을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에서 시민들과 함께 보내며 의미 있는 한가위 추억을 가지게 됐다.
매주 목요일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공개 음악방송(음방) MC를 맡고 있는 강나라는 추석날인 15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 걸그룹 ‘블리티(Blity, 프랜트리)’ 프리뷰 쇼케이스를 시청자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하며 소개하는 영상 메시지를 띄웠다.
MC 강나라: “목요일 추석에는 강남역을 빼놓을 수가 없죠? 블리티 프리뷰 쇼케이스가 추석특집으로 하는 만큼 가족·친지들과 함께 강남역에 와주세요”
한국에 온지 1년째인 강나라는 걸그룹 팀 이름인 ‘블리티’와 ‘프리뷰’를 말하며 영어 발음이 어려워 애교로 상황을 급 수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삼촌팬들로 하여금 ‘아빠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강나라는 오늘 15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뉴타TV ‘시즌2 뉴타TV 시즌2 제53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블리티 프리뷰 쇼케이스’ 추석특집 편에서 대신맨 정상수와 공동으로 진행을 맡았으며 귀여운 미모의 여성 보컬 겸 랩퍼 리쥐(Li-G)가 게스트 축하 공연 등 푸짐한 한가위 문화행사가 열린다.
이날 대한민국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강나라를 위해 팬들이 추석 음식을 전달하겠다며 나눔의 손길을 통해 함께 한가위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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