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개봉한 '밀정'을 향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에 앞서 6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영화 '밀정'의 스타 라이브톡에서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공유 등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일부 영화관을 통해 생중계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공유는 "이 시대가 갖고 있던 아픔에 대한 이해에서 이 영화를 시작한 건 아니었다"며 "영화적으로만 바라봤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시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상해에서 촬영을 하고 거듭되면서 자연스럽게 뜨거워지는 순간이 오더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또 그는 "부끄럽기도 했고 배우로서 쉽지 않은 경험을 한 것 같다"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보람 있었던 작업이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인터뷰를 접한 관객들은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아", "'밀정' 흥해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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