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올해 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더위와 육아에 지친 부모(조부모)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영아에게는 “베이비 마사지”, 유아에게는 “유리드믹스” 프로그램을 8월 25일(목) 오전 11시, 저녁 7시 총 2회에 걸쳐 센터에서 진행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영아대상, 유아대상으로 2회 진행되었으며, 영아와 부모와의 안정적 애착 형성을 돕고자 영아대상 “베이비 마사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유아의 오감 발달을 돕고, 몸과 악기로 듣고 배운 것을 표현해보는 음악놀이 활동으로 유아대상 “유리드믹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향후 지속적인 영유아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에게 흥미로운 자극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자 한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양육정보 제공,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 부모교육, 장난감 및 도서 대여사업 등을 통해 동대문구 지역 내 영유아 및 부모의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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