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뮤지컬 <겨울 나그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눈물의 뮤지컬 <겨울 나그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리랑 2005-12-23 16:40:23
작가는 글쓰는 사람
기자는 국민의 알권리를 알게 해주는 사람

기자는 글쓰는 것보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뛰어 다니는 사람이라서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게 최우선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글을 읽는 사람으로서
글이 특별히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글의 문맥을 특별히 따진다면
작가를 하거나 비평가가 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2005-12-23 16:37:02
대중가요를 천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는거지
글쓴사람이 대중가요를 천하게 여긴다는건 아닌뜻같은데
겁쟁이투라고 글남긴 사람은 분간을 잘 못하나봐?

내생각도
글잘쓰면 작가고
우리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은 기자라고 생각함

미친 2005-12-23 16:34:26
겁쟁이투씨~
니가 글케 잘났으면 기자해라
글잘쓰면 작가지 기자냐?
요즘도 병신같은 인간이 많이 있군
소식을 전하는게 기자고
글 잘쓰면 작가지

구분도 못하는 병신같으니라구~

겁쟁이투 2005-12-23 15:45:09
1. 흔한 이야기에 감동이 더 진한 이유는 무엇인가.
전통가요의 멜로디에 자조적인 웃음과 슬픔의 감정이 북받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2.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자신의 삶의 일부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TV 드라마나 영화 등을 통해 볼 때 쉽게 빠져든다.
자신과 가장 가까울 수 있기 때문이다.

3. 전통가요를 천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그 가사와 멜로디에 쉽게 빠지
는 것도 그들 역시 사람이기 때문이다.
------------------------------------------------------------
솔직히 1번과 2번은 좀 이상한듯도 하다는
그리고 대중가요를 천하게 여긴다는 말에서 천하게는 사용치 않는 것이 기자론 수업시간에 과격한 언어는 사용치않는다고 배운 기억이
----------------------
앗 나도 공격을 받겠군 그런 뜻은 아닌데...

겁쟁이 2005-12-23 15:04:20
태클건다고 일케 무섭게 나오나? 켁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