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0주년 기념 콘서트 라이브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라이브앨범은 지난 2016년 1월 22-23일 이틀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된 옥주현의 실황을 담은 앨범이다.
옥주현은 이틀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콘서트에서 '나는 나만의 것''REBECCA-ACT2'등 본인이 히트시킨 뮤지컬 넘버를 포함해 핑클 시절의 메들리, 가요까지 소화했다.
관계자는 "러닝타임 7시간 30분 동안 50여 곡이 넘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소화해 내, 해당 공연은 팬들 사이에서 '명품공연'으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4일 발매될 앨범에는 노래의 완성도가 높은 16곡을 선별해 현장 소음을 최대한 걸러낸 후 다듬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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