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충청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 참여대학 총장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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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충청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 참여대학 총장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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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황선조 총장, 상명대 구기헌 총장, 단국대 김욱 부총장, 한서대 이강석 기획예산처장 등 4개 대학 총장 참석

▲ 선문대학교가 6월 28일 충청남도 천안시 승지원에서 '충청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 참여대학 총장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오른쪽에서 3번째 단국대 김욱 부총장, 4번째 상명대 구기현 총장, 5번째 선문대 황선조 총장, 6번째 한서대 이강석 기획예산처장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8일 충청남도 천안시 승지원에서 '충청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 참여대학 총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는 선문대 황선조 총장, 상명대 구기헌 총장, 단국대 김욱 부총장, 한서대 이강석 기획예산처장 등 4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충청지역의 여성공학인재 양성에 시너지를 만들고, 새로운 협력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선문대 공과대학(박정호 학장) 주관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간담회에서는 여성유망 분야를 고려하여 충청지역 사회수요 맞춤형으로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진로설계 및 취·창업 지원, 여성공학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4개 대학의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단국대 김욱 부총장은 “충청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 기반 지역 여성공학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양성된 여성전문 인력을 통한 지역 미래 산업군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명대 구기헌 총장은 “변화하는 미래수요에 맞춰 여성리더형(L), 지역산업형(I), 미래수요형(F), 창의융합형(T)인 LIFT 인재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 황선조 총장은 "본 컨소시엄의 성공을 통해 우수한 여성공학인재양성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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