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연기' 려욱, 엉뚱 고백 "군대 가느니 4차원 세계로 가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입대 연기' 려욱, 엉뚱 고백 "군대 가느니 4차원 세계로 가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대 연기' 려욱, 4차원 세계

▲ '입대 연기' 려욱, 4차원 세계 (사진: MBC every1 '아주 사적인 TV') ⓒ뉴스타운

가수 려욱이 입대를 연기했다.

려욱의 소속사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4일 입대 예정이었던 려욱이 입대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려욱은 다가오는 남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예정돼 있던 입대일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려욱의 입대를 기다리던 팬들은 또 한 번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려욱은 앞서 방송된 MBC every1 '아주 사적인 TV'에서, 입대 압박에서 벗어나고픈 희망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날 려욱은 종이를 10번 접으면 4차원 세계로 갈 수 있다는 말에 "반드시 성공해 군대 대신 4차원 세계로 가겠다"며 의지를 불태워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