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가 방송을 통해 남다른 우월 가족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아빠인 배우 매튜 도우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소미의 엄마와 여동생이 함께 방송 촬영을 구경하기 위해 자리한 모습이 화면에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입이 떡 벌어지게 했다.
그 이유는, 잠깐 동안 화면에 잡힌 두 모녀의 외모가 상상 이상으로 눈에 들어오는 외모였기 때문이다.
화면에 잡힌 전소미의 엄마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시원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었고, 동생 에블린은 전소미의 얼굴을 떼다 박아놓은 듯 닮은 얼굴로 귀여운 모습이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완성은 유전자", "자매가 붕어빵처럼 닮았다, 리틀 전소미"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해당 방송은 평소보다 시청자들이 훨씬 많아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전소미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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