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진형민)는 1일부터 무실동 e마트 2층 에스컬레이터 앞에 화재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영수증 수집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물건을 구매한 고객이 마트 영수증을 수집함에 넣어주면 구매금액의 0.5%가 마일리지로 적립되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자 등을 대상으로 화재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으로 쓰여진다.
진형민 원주소방서장은 “시민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화재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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