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지난 5월 19일(목) 검단중학교(교장 권순찬) 학생 21명과 25번째 희망나눔 천사학교 협약식을 가졌다.
자발적으로 희망을 나누는 학생 21명이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정기후원에 가입하면서 양 기관은 ‘희망나눔 천사학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내 나눔문화 확산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적십자 봉사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 지역 최초의 희망나눔 천사학교가 탄생하게 되었다.
권순찬 교장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이 누군가를 돕는데 앞장서는 모습이 대견스럽다.”며 “앞으로 우리학교가 지역사회에서 나눔에 앞장서는 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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