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민망 고백 "다들 아들이 딸인 줄 알더라" 왜? '그럴 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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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민망 고백 "다들 아들이 딸인 줄 알더라" 왜? '그럴 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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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들 민망 고백

▲ 정태우, 아들 민망 고백 (사진: SBS '토요일이 좋다 - 오! 마이 베이비') ⓒ뉴스타운

배우 정태우가 가족과 함께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방송에서 비치고 있는 그의 막내아들에게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앞서 정태우는 해당 방송에 첫 출연하면서 제작진을 향해 "아이를 보는 사람들이 너무 예쁘니까 딸인 줄 안다"라는 말과 함께 민망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막내 자식은 똘똘한 눈에 볼살이 많음에도 명확한 이목구비를 띤 채 분홍색 유아복으로 귀여움을 한껏 살린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니까 아들이어도 귀여울 수 있다", "사실 진짜 딸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특한 각자의 매력으로 승부하는 네 가족들의 육아기가 담긴 해당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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