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태우가 가족과 함께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방송에서 비치고 있는 그의 막내아들에게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앞서 정태우는 해당 방송에 첫 출연하면서 제작진을 향해 "아이를 보는 사람들이 너무 예쁘니까 딸인 줄 안다"라는 말과 함께 민망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막내 자식은 똘똘한 눈에 볼살이 많음에도 명확한 이목구비를 띤 채 분홍색 유아복으로 귀여움을 한껏 살린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니까 아들이어도 귀여울 수 있다", "사실 진짜 딸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특한 각자의 매력으로 승부하는 네 가족들의 육아기가 담긴 해당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