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흥신임법원장은 취임사를 통하여 시대적 요구에 맞춰 국민이 바라는 사법부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진정으로 신뢰받는 법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한 사법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주흥 법원장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서울대와 한양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사시 16회(연수원 6기)로 법조계에 입문한 뒤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산지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송무국장, 대전고법 부장판사,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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