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승리' 사필귀정으로 흘러…차선우만 남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내일도 승리' 사필귀정으로 흘러…차선우만 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일도 승리' 차선우

▲ '내일도 승리' 차선우 (사진: MBC '내일도 승리') ⓒ뉴스타운

서재경은 죽고, 차선우만 덩그러니 남겨졌다.

28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에서는 서재경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며 파국으로 치닫는 차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재경은 남편 차선우 대신 교통사고를 당하며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잠시 의식을 회복한 서재경은 자신을 보기 위해 온 서동천(한진희 분)과 나홍주(송원근 분)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한승리(전소민 분)에게도 그동안의 잘못을 사과하며 용서를 구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후볐다.

폐인이 된 차선우는 서재경이 묻힌 납골당에서 모든 걸 후회하며 오열을 멈추지 못했다.

인과응보의 전개 속에서, 악인의 진심 어린 뉘우침이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지난해 11월 2일 첫 방송된 '내일도 승리'는 29일, 130회 분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