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특별수사'로 돌아온 배우 김명민의 엉뚱 발언이 화제다.
'특별수사' 김명민은 지난해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오달수 형이 여자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김명민은 "아무에게나 마음을 열지 않는데 1탄 때 내가 그 마음을 뺏겼다"라며 "오달수 형은 한 번 마음을 주면 다 준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명민은 "자기 방으로 불러서 다소곳하게 막걸리를 따라 주기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명민은 11일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성동일과 오래 알았다. 나체처럼 연기했다"며 엉뚱하면서도 깊이 있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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