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中 "김치 전쟁" 계속 확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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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中 "김치 전쟁" 계속 확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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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실명 거론된 업체 공식적으로 수출한 사실 없어

중국산 김치에서 기생충알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이 발표된 이후, 중국이 "한국산 김치에서도 기생충알이 검출됐다"고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발표한 업체들은 올해 공식적으로 중국에 수출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식약청은 어떤 경로를 통해 관련 제품들이 수출됐는지를 확인중이다.

중국은 현지 언론을 통해 한국산 김치 및 고추장, 불고기 양념류에서 기생충 알이 발견되어 수입금지조치를 공식발표했다.

식약청은 한국산 식품 기생출 검출에 대해 "중국 질검총국에서 기생충 검출 사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우리측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현재 식약청에서는 해당 업체의 수출 현황 등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 중에 있고 중국측으로부터 상세한 내용이 통보되면 관련 제품에 대한 검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식약청의 관계자는 중국측의 주장과 달리 "고추장이나 불고기 양념의 경우에는 제조과정에서 통상 85℃~95℃의 살균처리과정을 거치므로 최종 제품에서 기생충 알이 잔류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일축했다.

이에 대해 식품업체들은 중국산 김치에서 기생충알이 검출돼 수입이 중단되는 등 중국산 김치를 기피하는 경향이 일자, 중국이 보복성 대응을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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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놈 2005-11-01 17:31:20
하여간 짱께들은 그저......

최용운 2005-11-02 01:28:59
연민의 정!얼마나 따라할 것이 없으면 그것도 한류냐!조류가 한일을 그대로 따라하냐!우리 이웃이 세계적인 대망신을 하게 되자 아주 바른 말 좋아하는(자기딴에)조류에게 바로 보내는 적대국(우리가 만든)...

YTN 2005-11-02 15:46:23
중 "한국 고추장서 기생충알 또 검출"

[YTN 2005-11-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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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

[베이징에서 김태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중국 당국이 한국산 김치와 고추장에 대해 수입금지 조치를 내린 가운데 한국산 고추장과 불고기 양념장 검역과정에서 추가로 기생충 알이 검출됐다고 중국 국영 CCTV가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산둥성 검역 당국이 어제 실시한 출입국 식품 검역에서 청정원과 태양초의 고추장, 그리고 청정원 불고기 양념장에서 기생충 알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선박으로 입국한 여행객들의 휴대품에서도 한국산 5개 브랜드, 7개 제품에서 똑같이 기생충 알이 검출됐다고 CCTV는 보도했습니다.

휴대품에서 기생충 알이 발견된 구체적인 브랜드와 제품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익명 2005-11-03 09:37:46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로 밝힌것이라면 가만둬서는 안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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