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가 뮤지컬 배우 박은태와 호흡을 맞추자, 김준수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7월 박은태와 호흡을 맞추는 김준수는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절실했다"며 그룹 동방신기 탈퇴 후 방송 출연에 제약을 받았던 지난날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했다.
계속해서 박은태와 호흡을 맞추는 김준수는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한 채 무대에서만 저의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밖에 없었다"며 "한 신 한 신 온몸을 불사르는 심정으로 연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준수는 박은태와 함께 9월 막이 열리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 함께 출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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