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이미가 한국 강제출국 명령을 받았던 당시 심경고백이 새삼 조명 받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BN '뉴스 빅5'에서 강제출국 명령과 관련해 "유승준의 경우와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에이미는 "집도 없고 살 방법도 없고 보험도 없다. 받던 치료도 이어갈 수 없는 처지"라며 "미국에서 공부했지만 거의 한국에서 살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에이미는 자신이 유승준처럼 활동을 위해 한국에 온 것이 아니며 미국에는 생활기반이 없음을 강조했다.
또한 에이미는 "어머니가 병석에 있기에 부양을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