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오는 25일 까지 해빙기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상·하수도 관련 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
김문호 맑은물사업소장을 총괄반장으로 16명(상수도과 10, 에코물센터 6)으로 구성된 시설물점검반은 덕동댐 및 정수장 6개소, 배수지 8개소, 공공하수처리장 9개소, 대형공사장 4개소를 둘러본다.
점검사항은 덕동댐의 댐체, 여수로, 취수시설의 안전상태, 공공하수처리장의 구조물·기계설비, 대형공사장의 축대·옹벽 등 위해요인이다.
시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건에 대해서는 보수 계획을 수립해 상수도 공급과 하수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문호 맑은물사업소장은 “상·하수도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위험 요소를 철저히 예방하여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체계적인 수질 관리로 공공수역 수질보전 및 시민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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