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구원, ‘중국동향과 진단’ 제6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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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중국동향과 진단’ 제6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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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중국포럼’과 함께 대 중국 교류 정책의 실마리를 풀어가기 위한 지침서

▲ 충남연구원이 발간하는 ‘중국동향과 진단’ 제6호 표지 ⓒ뉴스타운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이 대(對)중국 교류와 전략 마련을 위한 ‘중국동향과 진단’ 제6호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호 <이슈와 진단>은 ‘중국 제13차 5개년 계획의 성격과 내용’을, <허베이․산동통신>에서는 ‘시진핑 2016 신년사’를 비롯한 ‘베이징의 미래 도시 정책’ 등 주요 동향을 담았다.

특히 이번 호부터 중국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자료를 비롯해 충남도 및 시․군의 대중국 교류동향도 신설했다. 태안군-산동성 간 추진한 지방외교, 보령시-후베이성 마청시 방문, 당진시-랴오닝성 단둥 간 국제무역박람회 추진사업 등이 실려 있다.

충남연구원 박인성 중국연구팀장은 “이 책자는 연구원이 운영 중인 ‘충청중국포럼’과 함께 대 중국 교류 정책의 실마리를 풀어가기 위한 지침서”라며 “공무원과 연구기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중국 교류를 위한 거버넌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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