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후보, 추위에 최강의 서포터즈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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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후보, 추위에 최강의 서포터즈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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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서포터즈 ‘대인배’ 발대식 400여 명이 참석

▲ ⓒ뉴스타운

배영식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의 2030서포터즈 ‘대인배’(대표 홍승표, 37세)는 24일(일) 오후 3시 배영식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서포터즈와 축하객 400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뤘고 ‘대인배’회원들의 다채로운 식전문화 행사가 개최돼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대인배의 홍승표 대표는 “서포터즈의 이름인 대인배의 뜻은 ‘대구의 인물 배영식’의 줄임말이며 대인배 회원들 모두 배영식 후보처럼 큰 인물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고 하며 “대인배는 중·남구와 대구의 발전을 위해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배영식 후보를 지지하는 2030세대들의 자발적 서포터즈의 모임이며 현재 25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홍 대표는 “대인배 회원들은 배영식 후보가 오랜 시간 2030세대의 고민에 공감하고 소통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배 후보는 청년문제에 대해 매우 현실적인 대안을 이야기한다”며 “앞으로 총선과정에서 대인배 회원들이 큰 활약을 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배영식 후보는 축사를 통해 “2030청년들의 고민은 모든 세대의 고민이다. 오늘날 젊은 세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에 대해 기성세대의 한사람으로 또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2030문제의 가장 핵심은 양질의 일자리다. 이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으면 어떤 청년대책도 의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도 말했다.

또 청년배당이나 수당을 준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매년 10,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대구를 떠나고 있다. 이제 돌아오는 대구와 중·남구를 만들어야 한다. 첨단산업과 문화·예술 산업에서 청년일자리의 해답을 찾아야 한다.

제20대 국회에 진출하는 즉시 대구의 산업구조 재편에 모든 힘을 쏟겠다. 그것만이 청년이 돌아오는 대구와 중·남구를 만드는 길”이라고 말혔다.

이날 행사의 식전 문화행사 해금연주(신동훈), 노래공연(박재관, 채서윤), 어린이뮤지컬 독창(김유빈, 초등5) 등이 이어져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고 본 행사에서는 배영식 후보 후원회장인 이종주 전 대구시장의 위촉장 수여가 있었고 행사의 대미는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한 댄스퍼포먼스인 ‘배영식과 함께 춤을’이 장식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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