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쯔위의 데뷔 과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JYP 쯔위는 지난 2015년 방송된 Mnet '식스틴'에 출연해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하지만 프로그램 말미 모모와 즈위는 탈락 멤버로 지목돼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쯔위는 '식스틴' 마지막회에서 시청자와 관객 투표로 기사회생해 지난해 10월 '트와이스'라는 이름으로 모모, 나연, 장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JYP 쯔위는 치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대만 국기를 들고 등장했다. 이에 중국 작곡가 황안은 쯔위를 대만 독립주의자라고 주장하며 "즈위는 대만독립주의자가 아님을 증명해야 한다"고 지적해 화두에 올랐다.
해당 논란에 거세지자 쯔위는 18일 JYP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사과에 나섰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