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바보 KRT(대표: 장형조, www.krt.co.kr)가 완연한 겨울로 접어들면서 일본 북해도 상품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해도는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힘든 다양한 겨울축제와 세계 10대 설경으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해마다 겨울 여행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온 곳. '눈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연평균 2m 이상의 눈이 내려 새하얀 겨울왕국을 느끼고자 하는 전세계 여행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겨울철 인기 여행지이다.
특히, 삿포로와 오타루는 눈 덮인 청정한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등 눈을 이용한 여러 겨울축제까지 열려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후문이다.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꼽히는 삿포로 눈축제는 매년 2월 초 오오도리와 스스키노 등을 중심으로 일주일간 개최되는 축제이다. 눈과 얼음으로 만든 300여 개 조각들과 음악회, 패션쇼, 레이저 쇼, 눈의 여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 삿포로를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KRT에서는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삿포로를 중심으로 북해도 원주민의 문화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시라오이, 유람선을 타고 넓은 호수를 둘러볼 수 있는 도야, 아름다운 운하와 오르골 전시장을 볼 수 있는 오타루까지 북해도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핵심 관광지로 상품을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삿포로에서 몇 안되는 노천온천을 비롯해 다양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삿포로 아파 리조트 호텔과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온천 호텔인 노보리베츠 만세각 호텔을 이용해 여행객들이 보다 안락하게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준비했다.
KRT 일본팀 담당자는 “북해도는 일본 최고의 겨울 여행지로 풍부한 자연 경관과 따뜻한 온천, 신선한 음식들로 여행객들 마음을 사로잡을 요소가 충분하다.” 며 “다양한 겨울축제와 다채로운 이벤트 등 여행객들이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부분들도 많아 여행 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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