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시라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채시라의 남편 김태욱의 발언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김태욱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아내 채시라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채시라가 DJ를 할 때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PD가 나랑 막역한 사이였다. 김국진이 게스트였는데 펑크가 나서 내가 대타로 나가게 됐는데 그날 채시라를 처음 알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욱은 "그 이후로 내가 쭉 출연하게 됐다. 채시라와 친구가 됐는데 연애를 할 생각은 없었다. 그냥 친구처럼 지내다 사귀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해 31일 열린 KBS '2015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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