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자간호대학(총장 김종수)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서울여자간호대학은 개교 이래로 오로지 우수한 간호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목표만을 고수하여 왔다.
여러 학과가 공존하는 대학이 아닌 간호학과란 단일 학과의 대학으로서 긍지를 갖고 이를 장점으로 특성화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왔고 의료 현장에서 어떤 경우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을 중시하면서, 학생들의 질적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국제화시대에 대비하여 이미 미국, 일본, 대만등과 교류하면서 Global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013년 서울여자간호대학은 교육과학기술부의 '4년제 간호과' 허가를 받았으며 2014년도부터 4년제 간호학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도에 1학년이 되는 신입생들부터 간호학사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는 4년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재학생 및 교수들의 오랜 염원이였던 '4년제 간호과'를 설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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