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휘일(55) 새누리당 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겸 여의도 연구소 정책자문위원이 내년 20대 총선에서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김 부위원장은 제18대 대선 박근혜 대통령 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을 지낸 김 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대구중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중·남구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부위원장은 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언급한 ‘배신의 정치와 참신한 사람’들로 반드시 선수교체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박 대통령의 관심과 함께 대구시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켜 ‘거대 혁신도시’로 대구를 완전히 변모시키겠다고 주장했다.
김 부위원장은 “작금 대구 정치인들은 시민에게 진심을 보여주는 참신하고 깨끗한 정치인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우선 대구는 정치인부터 변해야 한다. 그 변화를 위한 최선봉에 저 김휘일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김휘일은 믿음과 신뢰, 원칙 그리고 국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에 이 한 몸초계와 같이 기꺼이 불살라 이 땅 대구에서 '새정치의 장'을 기필코 열고자 한다”며 “이 길이 박근혜 정부를 위한 정치혁신의 길이고 대구시민과 대구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창조의 길임을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중구 남산동 소재의 경북공고와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소 정책자문위원, 새누리당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 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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