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2015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22일 오후 3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여성가족부 주관「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 참석한다.
원주시 관내 기업체인 「유성씨엔에프」와 「크린」도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는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시 융자한도 우대 및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신용보증기금의 중소기업 보증심사 시 보증한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32개 기관의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시는 이번 심사에서 직장어린이집 운영, 직원 복지포인트 지원, 남・녀 근로자 육아휴직 이용률, 배우자 출산휴가 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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