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더보이즈 폭행 혐의에 가수 DJ DOC 김창렬 피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창렬이 악플러들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들의 운동회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 일부 누리꾼들의 이유없는 악플 공세가 이어졌고, 이에 분노한 김창렬은 "어이 손가락 파이터 찌질이들! 내가 가족 기사엔 악플 달지 말라고 했을텐데 이 잡놈들아! X신들이 앞에선 아무말도 못 할 거면서 익명으로 깝 좀 치지마라!"라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한편 김창렬 피소 보도 직후 김창렬 측은 "폭행은 말도 안 된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원더보이즈는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문을 여시오'로 데뷔한 후 2013년 6월 '타잔'으로 활동했다. 특히 원더보이즈는 김창렬이 직접 프로듀싱을 그룹으로 알려져 해당 사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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