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잡곡생산량이 많은 횡성군 농업의 특성에 대비해 콩, 팥 등 수작업으로 선별하는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콩 선별 공동작업장을 농업기술센터 본소와 동서남북지소, 면소재지 등 총 8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2015년도 콩 선별은 현재 500여 농가가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1,000여 농가가 더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콩 선별을 원하는 농가에서는 가까운 공동선별장을, 팥선별기는 농업기술센터 본소를 이용하면 되며, 주말과 휴일에는 본소와 동부지소에서만 11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횡성군 관계자는 검은콩과 흰콩을 같은 기계를 사용해 선별하면 혼종(섞임)되어 매우 불편하므로 각각의 전용선별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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