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선별이 어렵다구요 ? 예전엔 그랬습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콩 선별이 어렵다구요 ? 예전엔 그랬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횡성군은 잡곡생산량이 많은 횡성군 농업의 특성에 대비해 콩, 팥 등 수작업으로 선별하는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콩 선별 공동작업장을 농업기술센터 본소와 동서남북지소, 면소재지 등 총 8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2015년도 콩 선별은 현재 500여 농가가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1,000여 농가가 더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콩 선별을 원하는 농가에서는 가까운 공동선별장을, 팥선별기는 농업기술센터 본소를 이용하면 되며, 주말과 휴일에는 본소와 동부지소에서만 11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횡성군 관계자는 검은콩과 흰콩을 같은 기계를 사용해 선별하면 혼종(섞임)되어 매우 불편하므로 각각의 전용선별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