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의 최근 근황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효리는 소셜테이너로서의 행보와 관련해 "정치적 발언을 해서 협박 전화가 온 적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효리는 "회사로 '입조심 시켜라'며 정치권에서 전화가 온다고 하더라"며 "옳다고 생각하니까 안 할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동물문제에 관심을 갖다 보니 정치적으로 법적으로 제도가 생기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을 문제인 것 같고, 그럴러면 동물보호에 관심있는 국회의원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들, 그런 점들이 다 연관되더라"고 전했다.
또 이효리는 "독거 노인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정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제도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꾸 선거도 하게 되고, 선거 독려도 하게 되더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2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효리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해 이효리의 근황을 엿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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