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음주폐해예방 및 생명사랑 집중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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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음주폐해예방 및 생명사랑 집중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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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보건소 ⓒ뉴스타운

아산시보건소는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전반에 건전한 음주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파랑새포럼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술잔은 가볍게, 귀가는 빠르게, 음주도 스마트시대’라는 주제로 스마트한 세상, 스마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건강음주와 생명사랑을 지역주민이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에 보건소는 지난 6일 순천향대학교에서 대학생음주폐해예방 및 생명사랑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관내 대학교 절주동아리 2팀 및 대학교 보건실 3곳과 연계해 18일 선문대학교, 20일 시외버스터미널, 23일 온양고등학교에서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했으며 24일 온양온천역과 보건소, 25일 호서대학교, 27일 탕정중학교에서 추가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과 중독폐해예방 및 생명사랑을 위해 교육, 상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정신보건팀(041-537-3452)으로 문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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