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의 화려한 이력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8년 한 매체에 따르면 케빈오는 코넬, 듀크, 카네기멜론, 에모리, 보스턴칼리지, 다트머스, NYU 등 7개 대학에서 동시에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당시 케빈오는 여러 대학을 놓고 고심하던 끝에 다트머스대로 입학을 결정했다. 캠퍼스가 작고 아담할 뿐만 아니라 서로 아껴주는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공부하는 선배들의 모습에 반했기 때문이다.
또한 뉴욕주립대 신경과학연구기관 인턴 연구원으로 발탁돼 교수들과 함께 2년간 연구, 지멘스 수학 과학 엔지니어링 경시대회의 준결승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SAT 2330점(에세이 780점, 수학 780점, 영어 770점)을 받아 명문대에 합격한 케빈오는 공부 이외에 첼로, 기타, 노래, 농구, 테니스, 태권도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겼다.
앞서 케빈오는 5살 때 첼로를 시작해 롱아일랜드 칠드런스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의 유스 심포닉 앙상블 및 챔버 뮤직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기타는 10살 때부터 독학으로 마스터해 유튜브 스타로 유명세를 떨쳤다.
한편 케빈오는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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