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하는 항공 산업에 따라 최근 수년간 국내 항공사 채용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2015년 하반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모두 약 300여명 이상 신규채용을 밝혔다. 이러한 추세로 항공운학과 관련학과로 진학을 희망하는 입시준비생과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의 열기는 뜨겁다.
다른 직업군에 비해 외향적인 부분에 많은 신경이 가는 항공승무원의 취업 준비 과정에는 구직자들의 외모와 면접 복장에 대한 부담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예비 항공승무원들이 진학 및 취업 준비에 관심을 두고 가장 많은 걱정을 하는 승무원 자격요건은 어떻게 될까?
이전과 달리 승무원 자격 조건에서 키의 기준이 대부분 없어지면서 신체조건 때문에 걱정이었던 예비 승무원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 예비 승무원은 신장과 체중보다 전체적인 체형과 이미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이미지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
또한 외국어 능력은 국내항공사를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토익 550점 이상을 두고 있지만 항공사마다 제시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필수사항인지 우대사항인지를 분명히 알고 우선순위를 두는 게 좋다.
우리나라 대표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메이저로 분류가 되는 만큼 두 항공사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승무원들이 많다.
대한항공은 신규노선 확대 및 차세대 항공기 지속 도입에 따라 올해도 많은 객실 승무원을 신규 채용했으며 또한 지난 11월 2일, 보기 어려운 공채인 대한항공 스튜어드 채용이 하반기채용으로 공고 되면서 많은 지원자들의 경쟁이 예상된다.
대한항공채용에서 여자 객실승무원의 최소 자격조건은 토익이 550점인데 비해 스튜어드 채용에서는 토익 750점으로 기준이 더 높은 이유는 남자승무원들의 주요업무 중 하나가 "항공기 내의 작은 통역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채용에 있어 어학성적을 토익에 기준을 두지 않고 TEPS, OPIc 등 어학점수의 자격조건이 다양해지고 있다.
두 번째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국적 이미지를 가진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비해 노선이 적은만큼 경쟁률이 높다.
아시아나항공의 지원 자격에는 키, 학교성적, 어학점수의 제한이 모두 없어졌다.
어학점수는 기준이 아니라 부수적인 것으로 전형 시 우대조건이 될 수 있지만 아시아나 항공승무원은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면접의 시작부터 면접관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자신만의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객실 승무원 공채 대비에 있어서 공통적인 기본 자격조건을 제외하고 지원자만의 차별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항공사마다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자기소개와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업에서 선호하는 이미지 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합격을 위한 대비가 될 것이다.
항공운항과 주요대학 높은 합격률과 국내외 항공사 높은 취업률을 보여줬던 코세아 승무원 학원이 그동안 거리상으로 시간을 많이 소모한 경기남부(용인,수원,성남,화성,군포,안산,천안,평택,분당) 등의 항공운항과 입시준비생 및 취업준비생들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교통이 편리한 경기 수원점에 최초로 수원승무원학원이 오픈됐다.
위치는 수원역 8번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이며, 항공운항과 및 승무원 취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무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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