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대표 사진영상장비전문기업 세기P&C(www.saeki.co.kr, 대표 이봉훈)는 10일 오전 중구 필동 소재 라비두스에서 신제품 론칭 행사인 '맨프로토 론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기P&C는 이 행사에서 맨프로토(Manfrotto)의 삼각대(TriPod), 영상기자재, 각종 가방(Bag), 짓조(Gitzo)의 트래블러 삼각대와 뉴볼헤드,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레인포레스트 카메라 가방 등 총 16종의 다양한 사진영상 기자재를 선보였다.
콤팩트하고 휴대성이 뛰어난 190go! 시리즈, 애플로부터 인증받은 전자장비로 카메라와 아이패드(iPad)를 연결하여 사진을 공유하는 등 모든 사진 및 영상 작업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지털 디렉터, 카본 eXact와 180° 다리 접이식을 채용한 짓조의 새로운 트래블러 삼각대, 5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나무와 나뭇잎을 연상시키는 그린과 베이지 색상의 부드러운 캔버스를 사용해 제작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레인포레스트 가방등 다양한 제품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기P&C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사진의 품질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제품들과 사진영상을 아우르는 제품, 사진생활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한 콘셉트를 향유할 수 있는 많은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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