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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포스터 ⓒ 서울산업통상진흥원^^^ | ||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주한캐나다대사관, NFB(National Flim Board of Canada / 캐나다 국립 영상위원회)와 공동으로 ‘최강ANI展 2005 캐나다 NFB 신작 초청전 - NFB SCENES’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는 현재 NFB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감독들의 작품들을 위주로 9월, 10월 두차례에 걸쳐서 역대 단일 상영회 및 단일 스튜디오 사상 최초이자 최다인 총 90편의 장·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서도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거장인 ‘코 회드만’의 스페셜 섹션이 마련된다. 그의 영원한 파트너인 귀염둥이 테디베어 ‘루도빅’의 열전이 줄이어 상영된다. ‘루도빅의 봄,여름,가을,겨울’ (Four Seasons in the Life of Ludovic)은 루도빅의 전 시리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매끄럽게 연결되어 진행되는 이야기로 마지막에 코 회드만이 직접 나와 진행하는 메이킹 필름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루도빅 - 할아버지댁 방문기’(Ludovic - Visiting Grandpa)와 ‘루도빅 - 바람의 마술‘(Ludovic - Magic in the Air)은 가족의 사랑과 친구간의 우정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특히, 프랑스의 명음악가인 Daniel Lavoie의 멋진 음악이 삽입되어 영화의 멋을 한껏 살리고 있다. 이 밖에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눈이 주신 선물’ (Ludovic - The Snow Gift)과 ‘정글 놀이’(Ludovic - A Crocodile in My Garden)는 우정에 대한 색다른 접근으로 우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게 해준다.
총 15개의 섹션 90편으로 NFB 초청 영화제로는 최초로 최다, 최신작품들만을 선정하여 1, 2차에 걸쳐서 진행되는 이번 ‘最强ANI展 2005 캐나다 NFB 신작 초청전 - NFB SCENES ’에서는 어린이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패밀리 섹션 4개 부분과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의 독특하고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매니아 섹션 4개, 다큐멘터리 섹션 6개로 이루어졌다. 또한 감독 초청전에서는 마이클 후쿠시마 감독의 다양한 영화가 선보일 예정이며 9월10일,11일 양일간에는 NFB의 내용과 제작형식, NFB의 오늘과 미래에 대한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1차 개막 오프닝 당일과 2차 오프닝 상영작 이후에 맥주파티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앞 광장에서 펼칠 예정이고 예매는 맥스무비 www.maxmovie.com를 통해서 9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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