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도리화가'로 돌아온 송새벽이 원빈과의 친분을 과시해 새삼 화제다.
송새벽은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새벽은 영화 '마더'를 언급하며 원빈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송새벽은 "원빈이 장난을 잘 친다"며 "사람 뒤로 가서 무릎 치는 장난같은 걸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송새벽은 금일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도리화가' 제작보고회에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송새벽은 "역할이 북 치는 고수 역할이라서 북은 기본적인 연습을 많이 했다. 사실 제가 이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소리와 북 때문이 많이 망설였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도리화가'는 1867년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과 그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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