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 만에 득남한 가수 조성모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조성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구민지에 대한 사랑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조성모는 "그녀의 세상 전체는 나다. 그것 자체만으로도 힘이 된다"라며 "아내는 그녀의 입신양명을 위해 사는 것도 아니고 그녀의 명예와 사리사욕을 위해 사는 것도 없다. 결혼 후 공부도 하고 있지만 전업주부로 사는데 나의 모든 건강과 일을 전폭 지원 해준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성모는 구민지가 '조성모 아내'라는 이유로 힘들어하는 것에 대해 "연예인이랑 결혼해서 이런 불편함을 겪어야 하나 싶다. 이건 누려지는 게 아니다. 목욕탕 가서도 조성모 아내 아니냐고 알아본다더라. 친구들 만나서 편하게 얘기하고 싶어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니 불편해한다. 미안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조성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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