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비가 완전체로 돌아온 가운데 과거 클릭비 멤버 오종혁의 사기 경험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오종혁은 2010년 10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5년 전 쯤 힘든 시기가 있었다. 소속사와 소송에 휘말리고 ,여러 사건이 겹처 활동도 못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종혁은 "다른 멤버들과 지방에서 큰 포장마차를 운영했지만 수익을 담당하더 사람이 자취를 감추는 바람에 실패했다. 살던 집에서도 월세를 못내 쫓겨났다"며 아는 형들의 집을 전전했다고 밝혔다.
오종혁은 "다행히 인심 좋은 찜질방 주인을 만나 찜질방 내에 있는 네일샵에서 6개월 가까이 지냈다. 그러던 어느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클릭비는 금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앨범 준비를 하면서 각자 자신이 색깔이 짙게 있어 긍정적인 충돌이 있었다"며 앨범 준비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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