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랜서 아나운서 신아영의 유벤투스 유니폼 인증샷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자요. 9월. 이대로 쭉쭉 달려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리에A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신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평소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팬으로 알려진 신아영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아영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축구를 정말 좋아해 스포츠 아나운서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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